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게 차기 총선 출마가 사실상 어려운 수준의 중징계를 내린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사당화 징계정치가 민주당을 도와주고 있다"고 직격했다https://v.daum.net/v/202608211111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