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김 대표의 최고위원 지명에 반발했던 최민희 최고위원은 "가급적이면 2030이 참여한 경선을 하려 했는데 당내 미비 때문에 경선은 못하지만 좋은 청년 최고위원을 임명할 것 같다"며 김 대표 결정을 수용했다.
그러면서도 "다음에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의무 할당하는 부분을 김 대표가 약속했다. 꼭 지키도록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z87FYiQ
전날 김 대표의 최고위원 지명에 반발했던 최민희 최고위원은 "가급적이면 2030이 참여한 경선을 하려 했는데 당내 미비 때문에 경선은 못하지만 좋은 청년 최고위원을 임명할 것 같다"며 김 대표 결정을 수용했다.
그러면서도 "다음에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의무 할당하는 부분을 김 대표가 약속했다. 꼭 지키도록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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