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부터 본회의인데 제가 원대대표님께 여쭈어보니까 아주 간단한 공지외에는 오늘은 없다고 하셔서 첫 인사말씀이고 해서 전당대회때는 이런저런 말씀을 드렸지만 의원님께는 말씀을 드릴 기회가 없어서 간단하게 초반에 저의 쟁점에 관한 것들을 포함해서 몇가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어제 청와대에서 아침에 저희가 같이 현충원부터 시작해가지고 봉화의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 뵙고, 이재명 대통령님과 출마했던 3인을 포함해서 비서실장, 덩무수석, 원내대표까지 같이 4~5시간에걸친 저녁자리가 있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충분히 많은 말씀을 나누었고 결론적으로는 이번 전당대회의 과정을 잘 딛고 함께가자 하는 그러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서로 오랜 얘기, 속에 있는 얘기, 또 서운한 얘기를 다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고 청와대에서발표했겠지만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런 상호 격렬한 선거의 과정에서 있었던 과했던 표현들에 있어서는 제가 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우리 당의 역사에서 1인 1표 당원주권이 적용된 첫 전당대회였습니다. 매우 의미가 있고 그 전당대회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선출된 저희 모두가 아마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같이 느낄거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과정중에 제도라던가 또는 관리라던가 이런 등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일부 있었고 선거가 끝난 시점에서도 그에대한 상호 다른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선거 제도의 복합성때문에 당원 주권의 전형을 상징하는 1인 1표 부분, 대의원 부분, 국민 여론조사 부분 이런것들이 배합되어서 나타나는 과도적인 문제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쨌든간에 우리는 그 전체로서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개선해나가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로써는 당원으로 보면 대의원까지 포함해서 약 55~60퍼센트 정도의 지지를 해주셨기때문에 결국 전당대회에서의 지지는 저 개인의 인물에 대한 선택이라기 보다는 제가 제시했던 민생, 실용, 확장 또 노선에대한 당원들의 선택이다 이렇게 무겁게 받아들이고 그 노선을 잘 실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전당대회 마지막에 우리 정부의 성장 전략인 abcde와 유사하게 우리 당도 abc의 길을 가겠다. Affordability 미국의 지금 뉴욕 시장이 제기한 민생 우리로보면 먹사니즘 또는 생활비 정치, 감당 가능한 비용에 해당하는 어포트빌리티 A 그리고 Broadening 우리의 확장, Confidence 유능한 민주당 세가지를 해 나가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총리 시절에 새벽 총리를 자임했었는데 앞으로는 새벽 당대표를 좀 자임을 해 볼 생각입니다. 달리 이야기하면은 결국 민주당에 바라는 것이 지금 당의 백드롭이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이라고 바뀌었습니다. 제가 대표로 되면서 첫날 그렇게 바꾸자고 했습니다.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은 국민과 민생을 지키는 든든함일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전당대회 이후의 첫 행선지를 거제의 재난 현장으로 잡은것도 그런 취지가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당청 관계가 결국은 이번 전당대회에서의 본질적인 쟁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청관계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라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보니까 대통령께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당적에서 벗어나는 것이 그에 더 부합하지 않느냐라는 비교적 영향력이 있는 공직에 계신 분의 말씀조차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는 이렇게 우리가 보면은 당내외에서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나름의 이론과 논거를 가지고 논거가, 논리가 제기된거 같습니다. 그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은 첫째 헌법적으로 우리의 정당 정치가 규정되어 있고 두번째 정치사쪽으로 그 이전의 당정의 일치 단계에서 노무현 대통령님때 당정 분리를 시도했고 그것이 일정하게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임기 말에 당정 뷴리가 잘못되었고 이것을 회복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이미 하신 바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적 경험이 축적되어 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번째로는 현재 우리의 그러한 헌법덕 규정과 역사를 종합해 되어 있는 우리의 당원당규에 77조 당과 대통령과의 관계가 이미 정리되어 있습니다. 당원 77조를 보시면 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재임기간동안 당론 결정에 참여할 권한과 당론을 이행할 의무를 가지고 사망에는 재임 기간 동안 당의 정강정책을 충실히 국정에 반영하고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렇게 되어있고 끝으로 당은 이러이러한 내용으로해서 국정 운영에 필요한 인사를 추천할 수 있고 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정례적인 당정 협의를 개최해야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당선되실때 여기 계신 송영길 대표님이 총괄본부장을 하고 제가 종합 상황 본부장을 할때 그 추미애 대표 시절에 문재인 정부 출범하자마자 당시만해도 당의 당직자들이 청와대에 배치되는 룰 자체가 확립이 안되고 그냥 캠프를 주도했던 개별인사들의 그 주도성에 의해서 당직자들이 청와대에 가는 이런 폐단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시 제가 이 초안을 작성했던 것 입니다.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우리 당직자들이 어떻게 배치돼서 몇개월 있다 돌아온다라는 순환 근무 원칙이 롹립되었습니다. 근데 사실상 그 이후에 우리가 야당의 시간이 있었고 이 문제는 성환이 되어있어고 당과 정부나 당과 청와대의 관계가 실질적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여기 나와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운 덩의 인사 추천른 형회화됩니다. 조는 이에 대해서 두가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는 당내외에서 일부 제기된 당정의 완전한 분리라던거 임기 1년차의 대통령의 당적 이탈 논의는 헌법에 대한 무지 내지는 오해에 기초한 것이다. 그리고 책임정치의 원칙에 비추어봐서도 맞지 않다. 당의 입장에서는 결코 수용할 수도 없는 논리고 역사저ㅓㄱ으로도 맞지 않는 논리이다. 이미 현재있는 당원당규 상으로도 당과 대통령과 청와대의 관계는 정립되어 있는데 저는 처재에 필요하다면당의 거당적인 논의룰 거쳐서 이 부분을 좀 더 강화하는 당원당규 개정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어제 논의 자리에서 우리 송영길 전 대표님께서 부동산 문제 등을 포함한 정책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문제제기를 해주셨고 모두가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첫 고의 당정이 예정괴어있고 그것을 향해서 저희들이 긴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당의 당정 관계는 기본적으로 완벽한 사전 협의를 통한 일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일치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되 대외적으로는 잘 그것을 함께 목소리를 내눈 것이 좋다. 그런 과정을 거치겠습니다. 다만 부동산 문제등 또는 민생문제등 이미 첫 선거를 치르고 2년후의 총선과 내년에 거의 그에 준하는 예고편인 서울 시장과 강릉 보궐 선거등을 거의 예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의 민생에 대한 촉수성과 또 민감성 그리고 정치에 대한 책임성, 선거에 대한 주도적 책임성등을 고려해서 당운 매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최종 결정되는 내용들은 정부와 함께 협의하되 매우 주도적이고 창저적으로 협의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당체제에 관해서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워터플리즈)
우선 어제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고 나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한테 이번에 총장하고 의장은 탕평을 잘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대통형님 능력만 받습니다 제가 그렇게 얘기했습니가. 우리 총장으로 임명되신 한정애 총장님과 또 권칠승 의장님은 전적으로 탕평의 덕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다. 그래서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일어나서 인사 짝짝짝 초코 워터드링킹)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우리 당은 지금까지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파는 없습니다. 오로지 능력 위주의 실력주의 인사만 하겠습니다.그래서 저희들이 당 치제를 지금까지 부분주분 이렇게 급하게 실무적으로 필요하다하는 부분을 발표하고 있고 저희들이 기타 후속인사를 가급적 신속하게 하겠습니다. 신속하게 하는 이유는 시간이없어서 그렇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인사를 마치고 일을 할 수 있는 체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현행 당원당규에는 당원 26조에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는 두명 이내인데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의 인준으로 확정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인 당원당규의 여타 구성을 보면 대표가 제기하고 최고위의 협의를 거쳐서 임명하거나 하는 것인대 이 경우에는 협의가 빠져있기 때문에 대표의 전속적 지명권을 인정한 것 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이제 인준과 의결과 인준의 절차를 거치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다시피 우리 당의 최근의 논릐를 반영해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5인의 선출직을 여성 최고의원처럼 청년 최고의원 한 분이 자동으로 포함되개 하는게 어떠냐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다 아실 것입니다. 근데 논쟁이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최고위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부결된 이후에 후보들 개인의 의견으로 할수있다면 남아있는 지명직 최고위 두자리를 활용해서 선출직의 방식으로하면 어떠냐하는 논의가 있었고 저도그런 의견을 냈습니다. 근데 이제 전당대회가 끝넌 이후에 여러가지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그에대한 기술적인 문제가 저희가 여러가지 있어서 제가 어제 신임 총장께 이 문제에대한 기술적인 검토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기술적으로 사실은 저는 이중당적 문제를 우려했고 우리 당에 최근에 제기된 선거 관리의 안정성 문제를 우려해서 그걸 완벽하게 할 수 있는가를 검토하길 원했고 그것이 된다면 일단 한번 해보고 그것이 된 이후에 아예 제대로 당원당규를 개정해서 5인 준칙에 포함으로 하는게 다음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조금전에 보고를 들었습니다. 보고의 결론운 불가입니다. 불가의 이유는 조금 다른 이유입니다. 저희가 곧 청년 위원장을 새로 뽑는데 청년 최고의원을 뽑는다면 뽑게 될 유권자와 똑같은 구성과 똑같은 피당선자가 청년 위원회와 똑같은 중복적 청년 최고위원 선출을 동시에 하게되기때문에 상당히 모순성에 있어서 이건 불가하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해를 했구요. 이 문제에 대해서 더이상 긴 논의나 논쟁을 하는것은 불팔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에 관련해서는 현행 당원 당규에 기초해서 청년을 최대한 반영시키자는 취지를 반영하고 또 하나는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명직 최고위원에 원래는 노동계를 규정에 넣어서 뽑다거 규정을 없애고 안 뽑다가 알아서 둘을 뽑아라 했다가 가장 최근에는 저도 확인해보니까 전략 지역을 가급적 고려해서 뽑아라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감안해서 제가 이후에 따로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는 것보다는 이 자리에서 제 지명에대해 보고드리는 것이 나을 것같아서 지명직 최고의원 두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분은 청년은 전용기의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짝짝짝)
또 한분은 노동으로 하겠습니다. 노동으로 하는 이유는 우리당이 메가 성장등을 다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기업 친화적, 성장 친화적으로 보이는 면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양극화에 대비하는 점에서 노동을 강화할 필요도 있고 우리 당이 원래 가지고 있는 연대를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에서 한국노총에 속한 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쭉 찾고 가급적 남녀의 수까지도 고려해서 출신지까지도 강원도 양양 삼척 강릉의 분을 한분 찾았습니다. 마침 이분이 총리실에 있을때 사회 대기업 위원회 소속이기도해서 우리 이수진 의원님과 똑같은 출신의 경력을 갖고 계시는 아실 것 같은데 권미경 현 한국노총 전국 공공연대 노조 연맹 위원장님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잘 모릅니다. 아까 통화했습니다.
이렇게해서 내일 최고위에서 의결 절차를 거친 후에 다음 당무회의에서 인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당무위원분들 가운데서 절차나 또는 내용에 큰 하자가 있다 이렇게생각하시면 당무회의에서 문제를 제기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이 의총을 하고 나서 다음주까지 당직을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그걸 하고 나면 모든 부서의 업무 보고를 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서의 업무 보고를 생중계하겠습니다.정부의 업무보고와 정부의 업무보고 생중계가 번역되어서 당에서 이루어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의 전략국은 전략에 대해서 보고해야 할 것이고 청년회도 보고해야 할 것이고 재정국도 투명하게 보고해야할 것이고 모든 특위조차도 막고 있으면 그것에 실질적으로 해외동포는 어떻게 할 것인지, 4050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렇게 보고를 하고 저는 국민들께 우리가 쓰는 예산과 정책의 방향을 소상히 설명하눈 것이 낫다. 이렇게 하고 그것이 가급적 된다면은 향후 2년의 총선까지를 내다보는 계획으로 정리를 해 가능 과정을 거치려고 헙니다. 제가 지난 전 대선때 수석 최고 위원일때 집권 플랜 본부를 제기했을때 다들 너무 이르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런 준비가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또한 저는 전대 직후에 사실상 총선 준비를 시작하갰습니가. 그래서 우리 모두가 총선 선대위로 우리 당은 이제 8월 18일부터 총선 선대위로 바뀌었다고 생각하십시오. 저는 원내의 모든 입법을 맡길 곳이고 저는 청년과의 좁점을 넓히고 통핮 문제를 햐결하고 지역에 가고 그 다음에 정책을 개발하는 선대위의 선대위원장 내지는 감독관으로 제 역할을 바꾸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역할을 부여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간단하게 두세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문제에 대해서 이미 제가 어제 이미 말씀을 드리고 언론에 이미 났기때문에 결론을 말씀드리면 우리의 경험에서 꼭 상기를 원하는것응 한덕수씨가 사고를 치고 자기를 탄핵시켜 달라고 그리고 탄핵을 통해서 훈장을 달고 대선후보가 되고 싶어 할때 우리 내에 두가지 입장이 있었습니다. 하루 빨리 탄햑을 시켜주자. 근데 저는 반대했습니다. 철저하게 한덕수씨의 입장과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결국은 끌다끌다 자기가 제발로 나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저는 조희대씨가 이미 탄핵당할만한 충분한 자질과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아직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하는 국민들께 충분히 알릴 시간을 갖는 것이 나쁘지 아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필요할때 이미 탄핵 문제를 제기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시기때문에 그 결정을 하는가 아니냐와는 변론으로 하고 우리가 어떤 행동에 들어갈 경우에 완벽한 100점짜리를 맞을 수 있는 준비는 시작하겠습니다 당에서.다만 그것을 굳이 그렇게까지도 안해도 스스로 물러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기때문에 그것을 온 국민의 욕으로 물러날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설명을 하는 것도 저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까지 늘 장막뒤에 숨는 대법원과 사법부 전체가 저는 입장을 명확하게 하기를 요구합니다. 대법원장이 잘못했으면 대법원과 사법부가 석고대죄라는 심정으로 국민들 앞에 우리 대법원장이 잘못했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가.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번 사법부와 또 대법원에 요구합니다 스스로 잘못을 시정하시기를 요청한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회에서는 대통령님께서는 대통령님의 판단으로 판단하시겠지만은 국회와 당은 국회와 당의 판단으로 잘못된 행위를 하고 그것을 억지 법 절차로 끌어내려고하는 우리에게 법이나 또는 관련한 것들이 왔을때 어떻게 할 것인지를 판단하되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대법원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대법원장의 제안에대해서 부동의한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처리해야 될 제일 중요한 법 중레 하나가 저는 이진숙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진숙씨 같은 사람과 국회에 앉아 있는 것은 모욕입니다. 우리를 모욕하고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일 먼저 이진숙 거취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진숙의 존재는 헌법에대한 도전입니다. 이진숙을 국회에 두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현행 법상 만약에 윤리위원회의 구성이라던가 처리 절차에 임ㅅ어서의 삼분의 일 조항이라던거 등등 때문에 그것이 어렵다면 저는 국회 전체에서의 본회의를 통한 과반 의결로 자격 정지라도 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법안을 내시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내서 우리 이용우 의원님이 법을 내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내에서 그 문제를 조속히 처리해줬으면 좋겠고 1년동안 하는 거 봐서 반성하고 반성문 냐지 않으면 또 해야죠. 그렇게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노릇은 못하게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기국회 기간중에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당에 관련한 업무를 쭉 진행해가면서 최대한으로 이제는 지방을 갈 겁니다. 지방에서 최고위를 한번 하고 마는 방식이 아니라 이제는 현지 정치로 정치 방식을 바꾸겠습니다. 그러니까 대표가 그냥 이동 대표실 서울은 있는 곳에 하나에 불과하다. 늘 일주일내내 여러분의 지역구에 가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그런 정치로 바꾸겠다는 말씀을 드랍니다.
끝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당의 모든 홍보를 혁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홍보 위원장을 통상 재선, 삼선이 하는 그런 헝보 위원장을 김암준 의원님께 위원장으로 맡겼는데제 예상을 깨고 한분도 문제 제기를 안해서 제가 김남준 의원님께서 어떻게 저러셨나 이렇게했는데 김남준 의원께 홍보를 맡길 뿐만 아니라 헝보와 디지털, 민주당tv까지를 통합해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김남준 의원님이 아주 적극적인 문제점을 갖고 계셔서 오늘 아침에 제게 제기해주셨습니다. 당의 언어는 글이 아니라 그림이다. 그 그림중에 하나로 당의 모든 행사를 우리 국민에 대한 존중을 알리는 뜻에서 90도 절로 시작하자. 한번 시도해보면 어떠냐. 정중내로 우리지도부뿐만 아니라 우리 당행사는 국민들께 그렇게 해보면 어떠냐하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제가 신임 헝보 위원장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제 오늘 인사의 마지막을 제가 저쪽에서 우리 모두가 한번 국민을 향해서 절한다는 각도로, 의미로 당원과 국민들께서 전당대회때 심려가 많으셨기 때문에 국민과 당원들을 향해서 우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하는 절을 한번 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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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수정과 띄어쓰기는 내일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