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촉촉하더라고
이것도 인연이라고 텅복이 보낼때 마음이 좀 그렇더라ㅎㅎ
첫날은 반찬통에서 구석에 숨어서 머리도 안내밀더니

집에 오니까 신나게 뽈뽈 돌아다니고 있고 똥도 여기저기 싸놓고
청경채도 잘먹고 뭔가 반찬통에 적응한게 웃긴데 기특하고 짠해서ㅎㅎ

청경채에 태워서 자연으로 이동...

쪼꾸만 와중에 늘어나기 
첨 봤던 부추와 닮은 풀숲이 우거진 응달에 놓아줬엉
포커스 안잡혀서 아련한 뒷모습... 🐌
텅복아 부디 잘살거라🥲
오늘 날이 촉촉하더라고
이것도 인연이라고 텅복이 보낼때 마음이 좀 그렇더라ㅎㅎ
첫날은 반찬통에서 구석에 숨어서 머리도 안내밀더니

집에 오니까 신나게 뽈뽈 돌아다니고 있고 똥도 여기저기 싸놓고
청경채도 잘먹고 뭔가 반찬통에 적응한게 웃긴데 기특하고 짠해서ㅎㅎ

청경채에 태워서 자연으로 이동...

쪼꾸만 와중에 늘어나기 
첨 봤던 부추와 닮은 풀숲이 우거진 응달에 놓아줬엉
포커스 안잡혀서 아련한 뒷모습... 🐌
텅복아 부디 잘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