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메세지 전달과정 홍장원이 모두 재가 받고 승인했다 했는데 그게 구라고
결국 부서장 회의때 했던 지시가 있어서 기소당했다 이건데
정무직회의(23:30~23:45)-부서장회의(23:45~00:00)-조태용 독대(00:00) 이 순이고 텀은 거의 없음
근데 계엄 초기부터 픽스되어있는 정무직 회의때 홍장원 발언은 "계엄 상황에는 국정원이 할 수 있는 업무가 없습니다"(다른 정무직들이 들었다 확인하고 법정 증언도 함)임 체포조 지시 고굽척해서 00시쯤 기조실장이 다시 윤에게 전화받은 것으로 파악됐고 조태용 독대 전까지는 체포조 이야기 언급도 안함
근데 중간에 있는 부서장 회의에서만 이것저것 계엄 가담하려고 지시했다고? 사람이 그렇게 휙휙 바뀜?
심지어 독대후에 돌아와서는 TV보면서 뻐겼고 00:50경쯤 명단 정서해준 보좌관 앞에서 "참내 이게 체포조랜다(욕설검열)" 라고 했다고 보좌관이 증언했는데 부서장 회의까진 동조하려고 했다고 해도 계엄해제 전에 이미 비협조로 전환된건데?
게다가 홍장원 차장 측 발언으로는 핵심증거라는 메모 2건도 한 주제가 다르게 표현되어있고 그거 홍장원에게 불리한 쪽으로 취사선택한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