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선 '당원권 정지' 관측 제기
'총선 출마 차단'시 내홍 격화 전망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4667
윤 위원장은 이날 결정을 토대로 결정문을 작성, 이르면 내일(21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윤리위는 ▲ 제명 ▲ 탈당 권고 ▲ 1개월 이상 3년 이하의 당원권 정지 ▲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각종 논란으로 징계 대상이 된 이들 4명 모두 '당원권 정지'의 징계 처분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