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집에가서 ..
아이 그래도 내가 섭섭했던게 내가 그래도 팀정청래에 맞서서 최전선에서 싸워왔고 그 전에도 종편가서 내가 이렇게 막 싸우고 이랬던 사람인데
(정구승: 까방권이 몇갠데) 요고 하나가지고 날 역적만드려는건 좀 서운하다..
(정구승:좀 삐졌더라고) 근데 집에가서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sns에 근데 누가 댓글을 남기셨더라구요. 근데 그분말이 감동적이었어.
방금했던 말처럼 강성필 너 지금까지 잘해놓고 왜 그 말한마디 잘못해가지고 욕을 먹냐. 난 그게 마음이 안좋다. 답답하다.
그래서 제가 아..좋은지적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어쨋든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말. 진심이 전달하지 못한것도 제 잘못이기 때문에
제가 그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머리숙여서 사과를 드리기 때문에
괜히 이런거 가지고 또 우리가 분열 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여튼 제가 죄송합니다.
(딴소리 좀 하다가)
하여튼 그 어제 저때문에, 경솔한 주댕이 때문에 상처 받으신 우리당원지지자분들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