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 한민수 최고는 첫번째 회의에서 정청래 전대표 사무실 조화 얘기를 하셨는데 이건 무슨 일이예요?
한민수 - 바로 다음날이였죠? 제가 확인까지 다 해봤습니다. 혹시라도 누가 잘못된걸 사진을 만들었나해서 확인했는데 아마 다 예상하는 쪽인거 같아요. 아마 이른바 뉴이재명? 이런 분들 같은데 이미 승복을 했고 깔끔하게 다 받아들인 정청래 후보 아닙니까 저는 이번에 비서실장으로 근접하게 그 전부터 기자때부터 뵙고 했는데 정청래 후보가 정말 진짜 우직한 사람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잘 참고 중심을 잘 잡고 그리고 호남에서 그런 결과가 나왔어도 표정하나 바뀌지않고 바로 승복을 하고 저는 제 결과에 대해서도 했는데 그 조롱하는 듯한, 조롱한거죠 조롱해서
김어준 - 뭐라고 써있었습니까?
한민수 - 반명수괴라는 썼죠. 그리고 승복을 하신 분에게 승복을 해라해서 바로 치우긴 했습니다. 치웠다고 하더라구요 지역 사무실에서. 놓고 배달하신 분들이야 배달 한 분 아니겠습니다. 누군가 시키켰는데 추적할려면 추적할 수 있을거예요. 그렇게 보내서 바로 했고. 제가 어제 첫 회의에서 이런 모습은 보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만약에 이게 지속된다면 저는 찾아내서 우리 당원이라면 그건 당원 자격 없는거 아닙니까? 이런 조치까지 필요하다고 보고있고 어제 말씀드린게 저는 분명합니다. 어제도 말씀드린 것 처럼 우리 네명 대통령 지지하신 분들 지지자들이 먼저 뭉쳐야합니다. 단단하게 뭉쳐서 그러고 난 다음에 합리적이고 절차적인 외연확장도 가져가는거죠. 자꾸 내부에서 그렇게 어제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전히 그렇게 혐오하고, 전직 당대표 직전까지 열심히 뛰고 그 어찌보면은 모든 풍파를 혼자 다 막아낸거 아닙니까? 그런 후보에 대해서 그렇게 페어플레이하고 승복하신 분한테 또 조롱하고 이런건 없어져야하죠. 그런게 그냥 놔두면, 제가 공식석상에서 얘기한겁니다. 놔두면 본인들이 해도 되는것처럼 또 합니다. 어제 문대통령이 말씀하신것처럼 당에서도, 신임 당대표도 그런 일이 더 번지지않게 해야해요. 뭐 캠페인 얘기도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제안도 하셨는데 그런 경고 차원에서 한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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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 조국당 창당 300만원 내신 분이라고 인증까지했는데 뭘 추적을 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청래에대한 시각이 왜곡되어있는데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에라이 이 미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