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당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김선규 전 공수처 부장검사가 1조원 다단계 사기 주범의 재산을 은닉한 혐의로 고소당하게 됐다. 주범이 차명 재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김 전 대행이 명의를 빌려주고 건물 매각도 직접 도왔다는 것인데, 김 전 대행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https://v.daum.net/v/202608200503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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