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솔직히 음모론 지랄에 불호에 가까웠지만 민주진영에 긍정적인 영향도 있었으니까 감안했었는데
계엄때 안그래도 불안한데 계속 좆도 정보도 없는거 같은데 계속 불안팔이를 하는거야
주말에 집회 갔다와서 솔직히 이 기세면 탄핵이 안되도 뭐라도 할수있겠다 싶었거든
근데 겸공만 들으면 사람들이 ㅈㄴ 불안핑이 되가지고 계속 ㅈㄹㅈㄹ 하는거 보고
얘는 진짜 불안장사꾼이구나 했음
나라의 명운이 걸려있는데도 저지랄인거 보면 노답이다 싶었고
정권 바뀌고 보여준 모습은 거기에 쐐기 박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