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 [단독 인터뷰] 홍장원 "종합특검, 나 하나 잡으려고 尹 '내란미수범' 만드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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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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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홍장원 등 정무직 6명이 비상계엄 업무를 분담하고 부서장 회의에서 구체적인 지시를 내린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엄 당일 국정원 전 부서가 조직적으로 계엄에 가담한 것으로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625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