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령은 서강대교 북단 근처에서 대기하던 제2특임대대의 윤 모 소령에게 “국회 안 인원을 다 끌어내야 한다”고 했다가, “상황이 이상하다. 잠깐 기다려라. 국회로 들어가면 안 될 것 같다. 인근에서 대기하라”고 지시를 수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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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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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대령이 저 말한거였나보네.. 다 끌어내
다리 건너지말라고 했다던 그 군인ㅇㅇ
다리 건너지말라고 했다던 그 군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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