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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26. 8. 19 민주당 최고위원회] 김민석 당대표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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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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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처음에 부산 제 2차 현장 최고 위원회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이 표현이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전당대회를 하면서 앞으로는 중앙당이 시도당으로 옮겨지는 정치가 될 것이고 지방 주도 성장이 우리 당의 성장 전략인데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 하는 것이 지방 주도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중앙당은 서울이고 시도당은 지방이다라는 개념에서 벗어나서 중앙당 자체가 시도당에 순회, 상주하고 대표가 시도당에 순회, 상주해서 업무를 보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주에 2일내지 3일 이상은 전통적 의미의 지방에 있을 것이고 최고 회의도 한두번 정도 지방에서 개최 될 것이고 현지 정치가 시작 될 것이기에 현장 최고 회의라는건 맞지 않습니다. 서울도 현장이고 지방도 현장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오늘 하는 것은 제2차 부산 최고위원 회의고 다음 금요일에 할 회의는 제3차 강릉 최고 회의가 될 것 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최고 회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전당대회 과정에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서 감사드립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저희가 약속한 대로 할 것 입니다. 전당대회는 당원과 국민이 우리 당의 방향에 대한 각 후보의 의견을 경청하시고 어떤 방향으로 가라 할 것을 결정해주시는 장입니다. 우리당은 처음으로 1인 1표 당원 주권을 통해서 압도적인 권리 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으로 지도부를 선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각 후보의 자기 주장에 대한 표명이 있었고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제가 주장한 민생, 실용, 확장 노선이 권리 당원과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국민 여론에 있어서 비등비등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더 보완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러한 노선의 결정이 이루어진 전당대회라는 기초 위에서 우리 당의 방향을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로, 당심과 민심의 거리를 없애는 지도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국민을 든든히 지키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저는 총리일때 새벽 총리를 자임했는데 당대표가 돼서는 새벽 당대표를 자임하겠습니다. 새벽부터 자정까지 정부와 청와대에 앞서서 국민 민생의 현장에 촉수를 펼치고 있는 것이 당이기 때문에 저 뿐만 아니라 우리의 당의 국회의원과 지역 위원장 모든 간부들은 새벽부터 늦게까지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번째로 오늘 특별히 첫 공개 최고 회의를 해양 수도이자 국가의 미래인 부산에서 갖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운명적이게도 전당대회를 마치자마자 제가 첫 이틀동안 거제, 부산, 봉화, 평산, 김해 , 양산 이렇게 부산, 경남을 계속 방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수부 이전을 결단한 것은 그 이후에 우리 지역에도 중앙 부처를 얾겨 달라는 많은 요구가 있었지만 단호하게 중앙 부처의 이전은 해수부 밖에 없다라는 것으로 표명되었듯이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는 그리고 민주당은 해양 수도 부산의 운명을 함께하는 운명 공동체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전재수 시장님을 찾아서 응원 한 것도 특별히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전재수 시장님의 필요한 요청 사항을 당은 전적으로 지원할 것 입니다. 그중에서 구체적인 디테일은 다음에 차근차근 말씀드리도록 하고 원칙적인거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산은 부산시민 여러분께서 정부와 손발을 맞추어 시장을 뽑아주셨지만은 국회의원은 한명도 없습니다. 지방의회는 소수입니다.따라서 국회의 지방의회의 협력이 없이는 부산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산 시민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민주당이 부산에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지못하는 시장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할테니 모두 함께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국민의 힘 소속의 국회의원분들과 지방의원분들께도 부탁 드린다는 말을 올립니다. 당을 떠나서 시정의 성공이 시민의 성공이기때문에 그 차원에서 저희가 시장을 대신해서 필요한 일이 있다면은 부산 지역의 국회의원님들과 지방 의원 또는 구청장분들과 전면적인 대화를 하겠습니다. 저도 필요하면 다 만나겠습니다. 조만간 필요하다면 부산 발전을 위해서 부산지역 국회의원님들과 별도의 자리도 만들겠습니다. 당연히 저의 당 소속의 지역 위원장님들은 전적으로 협력 할 것 입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시민 우선 정치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바로 그런 차원에서 오늘 아침 전재수 시장님을 뵙고 바로 하나의 아이디어를 얻어서 오늘 최고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의결을 한 사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2028 세계 해양 총회 성공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입니다. 제가 에이펙 추진을 해봤습니다. 6개월동안 열번을 경주에 갔었는데요. 그때 느낀 것이 대한민국에서 에이펙 이상을 현 시점에서 성공 시킬 수 있는 지역은현실적으로 부산, 제주, 인천정도이고 그중에서 부산이 앞서나갑니다. 2028 세계 해양 총회는 에이펙보다 규모가 큰 행사입니다. 그래서 2028 세계 해양 총회가 성공하고 더 나아가서 해양 수도 부산으로의 이정표에 있어서 중간전환점이 되고 전세계에 부산이 대한민국의 해양수도이자 아시아의 해양 도시가 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대전환점이 되도록 저희가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그런 차원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아가서 2028 세계 해양 총회 성공을 위한 청년 문화제를 지원하겠습니다. 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대구의 김광석 청년 문화제, 전북의 김민기 청년 문화제, 지리산의 대한민국 전체의 청년 문화제 지원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시장님을 뵙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제가 부산 지역의 청년 위원회가 주도하고 중앙당과 부산 시당이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해서 부산에 청년문화제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열리는 이러한 청년 문화제는 우리 당과 청년들, 청년 당원들, 각 지방지역의 시도민들이 함께 나라의 발전을 기원하는 그러한 문화의 어울림 장이 될것입니다.

 

그다음 말씀 드릴 것은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말씀입니다. 민주당의 김민석 지도부가 출범했습니다. 이재명 지도부 이후에 이재명 지도부는 내란을 극복하고 정권을 창출했고 정청래 지도부는 1인 1표  국민 주권을 완성 했습니다. 그간 이재명 지도부, 정청래 지도부와 함께 하시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 김민석 지도부는 말씀드렸다시피 1인 1표 당원 주권에의한 첫 선택으로 그 중에서 당원주권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권리당원과 대의원에 있어서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출발하는 지도부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노선과 방향이 민생, 실용, 확장으로 당원의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게다가 우리 당의 역사적인 코어라고 할 수 있는 대의원들의 60퍼센트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저희들이 잘 해내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노선은 명확하게 하겠습니다. 당원이 선택하는 기준 노선으로 하겠습니다. 인사는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능력주의로 하겠습니다. 화합은 일중심으로 하겠습니다. 일을 하면서 하나하나 합을 맞추어 나가겠습니다. 계파는 없습니다.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지도부는 밖을 향해서 힘을 모을 것입니다. 안에서는 숙의 할 것입니다. 최고위원회 발언은 효율화 될 것 이고 최고회의는 원칙적으로 공개될 것 입니다. 그리고 비공개를 필요로하는 사항은 엄수할 것 입니다. 현재까지 진행됐던 형식의 최고 회의는 국민 여러분께서 알고계시는 최고 회의는 엄격하게는 최고회의가 아니라 최고의원의 공개 발언이였습니다. 최고의원 공개 발언의 시간과 방법을 저희들이 빠른 시일내에 숙의하여 효율적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다른 여러 사안을 결정하는 실제의 최고 회의는 대부분 비공개되어 왔습니다. 그 부분은 필요하면 원칙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이 보시기에 이해 할 수 있는 논리와 인정 할 수 있는 품격있는 언어로 진행하겠습니다. 비공개 될 사안이 공개될 경우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회의에서 퇴출하겠습니다. 논의 수준을 높이면서 저희가 최고위가 솔선수범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당면 현안 중에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문제입니다. 민주당 최고위가 출발하는 첫 날 사법부에 대해서 발언을 하게되는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저는 어제 오늘 조희대 대법원장 사태, 제가 사태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태를 보면서 한덕수 총리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가 대통령에 나가고 싶어서 사고를 치고 탄핵해달라고 구걸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희들이 한덕수 전 총리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한덕수 전 총리는 스스로 그만뒀습니다. 가장 추악한 말로였습니다. 왜 조희대 대법원장은 한덕수씨같은 내란 공범의 길로 갈려고 합니까? 왜 그렇게 창피한 길을 자청합니까?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 하고 있는 행태는 자신이 지금까지 한 모든 법률적, 정무적, 국민적 잘못을 덮기위해 또 하나의 법률적 잘못을 범하고 나서, 사고치고 유리창 깬다음에 퇴학시켜달라고 지금 공부 안하겠다고 구걸하는 불량학생의 태도입니다. 아시다시피 조희대 대법원장은 내란 사태에 사법부의 권위를 지키지 못했고 심지어 야합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금가지 해소하고 있지 못하고 있고 대통령 선거에는 즉각적으로 개입하는 신속함을 보이면서 그또한 공정하지 못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해명이 안되어있는 상태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정질서의 최소한의 질서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대통령과 국회와 국민들에 의해서 인내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대법관 임명에 있어서 다시  선택적 지연을 몇개월동안 끌고 오는 위법행동을 해온것입니다. 그것이 여러가지 국난극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야하는 국가적인 사정때문에 단지 심판되지 않았을 뿐 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미 탄핵됐어야 마땅한 사안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러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잘못이 나오고 이것이 원칙적으로는 탄핵 사안이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편법으로 다시 법을, 법 정신을 위반하는 행동을 한 것 입니다. 법의 정신은 삼권의 화합에 의해서 대법관을 선택하게 되어있기때문에 바로 그래서 역사적 관례에 의해서 우리 헌법 재판소의 표현을 빌면 관습법적으로 대통령과 협의해서 대법관을 재청해온것입니다. 근데 이것을 하지 않는 무법 사법 행위를 실행한 것입니다. 사법 농단입니다. 대법원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사법 농단을 부끄럽지도 않게 맨얼굴로 할 수가 있습니까? 퇴학을 구걸하는 불량학생과 같다고 제가 이야기한 것이 전혀 험한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분노는 어제, 오늘 하늘을 찔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방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씨는 물러나는게 맞다고 봅니다. 명예퇴역의 기회를 주기위해서 국민들이 참아왔는데 스스로가 한덕수씨처럼 불명예 퇴역의 길을 자초했다 생각합니다. 자기만 법을 지키면 되지 왜 자기가 법을 안지키려고 다른 헌법 기관들에게까지 법을 안지키도록 끌고들어가는 구렁텅이 전술을 씁니까. 지금 형식적으로 재청한 것을 그 잘못때문에 대통령이나 국회가 그냥 절차적 법자체를 지키게하고  만약 그것에 위반이 있으면은 당신들이 법 위반했지 않느냐라고 뒤집어 씌우려는 최악의 법기술자의 농간을 부린 것 아닙니까. 국민이 바보인 줄 압니까 조희대씨?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제 대법원장이라고 부를수 없습니다. 법기술원장입니다. 후배들이 얼마나 창피해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이래도 되는 것 입니까?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검찰 개력이 일단락 된 마당에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해서 사법 개혁의 신호탄을 올리는 역사적인 스스로 자기 헌신의 길에 들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체면도 염치도 없습니까? 더 문제가 있는 것은 사법부의 태도입니다. 내란이 났을때 그 이후에 대법관중에 누구한명 문제제기 한 적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나라 법관회의가 내란 이후에 이런 공적인 국민의 문제에 대해 논의를 제대로 한적이 있습니까? 자기 이익에 관련된거 말고 사법부가 목소리를 높힌적 있습니까? 저는 묻고 싶습니다. 첫째, 조희대 대법원장은 왜 그동안 법을 다 어기다가 이번에 또 이런 짓을 합니까? 왜 그동안의 관습적 법 절차를 어기고 이번에 대법관 재청을 한 의도가 뭡니까? 잘라달라는 겁니까? 대법관들에게 묻습니다. 지금가지 내란이 났을때 한마디도 못하던 분들이 대법원의 이해관계만 문제가 될 것 같으면 그것에만 문제를 삼는 분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런 짓을 하는데 대법관중에 한분도 얘기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대법관들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대한민국 대법관들에게 요구합니다. 조희대 대법관이 잘못했다고 성명서를 내주십시오. 대한민국 사법부에게도 요구합니다. 법관회의를 당장 여십쇼. 법관회의를 열어서 조희대 나가라 결의해주십시요.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이번 행위가 잘못됐다는 사법부의 판단을 내려주십시오. 그런 판단을 내리지 않고 대한민국 사법부가 어떻게 도둑놈을 잡고 판결하겠습니까?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런 사법부를 어떻게 개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사법부가 서초동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국민들이 다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슨 자격으로 그 금싸라기땅 서초동에 있는 겁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저런 분들이 대법관까지 갔죠? 저는 국민들이 어마어마한 분노로 화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온 국민이 서명할 것이고, 온 국민이 궐기 할 것이고, 온 국민이 스티커를 붙일 것이고, 온 국민이 차량으로 경적을 울릴 것이고 , 온 국민이 조희대 나가라고 외칠 것이고, 온 국민이 대법관들 정신차리고 조희대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라고 외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희대 대법원장과 다 함께 자진 퇴역하십쇼. 차라리 대법원 자체를 새로 구성하는 것이 낫습니다. 민주당은 이제 검찰 개혁을 일단락 지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 농단을 계기로 해서 사법 개혁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따대고 국민들 앞에서 이렇게 못된 짓을 합니까! 조희대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십시오. 오늘 이후에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대통령과 청와대와 정부는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의 어떤 법적 의무를 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당과 국회는 우리의 판단에 따라서 국회가 국민의 의사를 존중해서 우리가 할 방향을 판단하겠습니다. 우리는 법을 지키고 국민의 정서를 존중하지만은 그전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국민앞에, 국민 주권앞에 조희대같은 대법원장은 없어야합니다. 당장 나가십시오. 아니면 사과하십시오. 아니면 현재 대법관들이 다 물러나라고 하십쇼. 사법부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조희대 나가라고 해주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 사법부는 사법개혁의 무서운 파도 앞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 할 것 입니다. 

 

*

퇴근하고 띄어쓰기나 오타 수정할께. 

분류를 어떻게 해야하나 일단은 라이브 내가 받아썼으니 온에어인데 스퀘어는 안되낭... 일단 나 일해야행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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