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재직 시절 명절에 지역 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https://v.daum.net/v/2026081914020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