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장관 출신 한정애·권칠승 핵심 당직…당무·국정 경험 중시"친소보다 역할에 최적화"…후속 인선도 전문성에 방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직후 단행한 당직 인선의 핵심 키워드는 능력과 실용이다. 계파색이 상대적으로 옅은 인사들을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한편 수도권 인사들을 대거 기용한 점도 눈에 띈다.https://v.daum.net/v/2026081911264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