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을 재판에 넘겼다.https://v.daum.net/v/20260818162049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