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빠 둘 다 전남대 나왔고 80년대 후반 학번임 그때만해도 건국 동국 국민대 이렇게 3국대라고 불렀대 3국대 가느니 지거국이 훨 낫다고 생각하던 시대래
운동권도 솔까 전남대가 저런데보다는 훨씬 끗발 좋을 때였고
서울대 가는거야 지금보다 훨씬 힘들었던 시기라서 머리도 머리지만 성실함이나 끈기 이런거를 비교하기 힘들지 우리같은 일반인들이야 대학 어디 나오든 안나오든 상관없지만 정치지도자라면 학벌이나 그사람의 경력 등이 중요하긴 한거 같애
그시절 건대 나와서 동네 학원하던 놈이 탄돌이 되려고 송영길한테 줄서가지고 국회의원 뺏지 단거부터 가문의 영광일진데 대권도전한다고 까부니 얼척이 없다고 울 엄빠가 그러심
나도 학벌 안좋아 학벌비하 아니라는거 알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