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사위원인 김용민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사직서를 거둬들일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18일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 장관이 수면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청와대와 인사혁신처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검찰개혁은 지금부터 정부의 시간이다"며 "검찰개혁 핵심 주무 부처인 법무 장관의 중도 사퇴는 정부의 개혁 의지를 실현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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