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김민석 지도부는 당장 오늘부터 제1과제로 대통령과 당 지지율을 어떻게 제고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며 "머리를 맞댈 상대에는 정청래 의원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부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25
김 씨는 "김민석 지도부는 당장 오늘부터 제1과제로 대통령과 당 지지율을 어떻게 제고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며 "머리를 맞댈 상대에는 정청래 의원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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