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단은 "김 후보 선출에 반드시 필요한, 당선 온도를 1도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면서 "단순히 (후보) 3명 중 3위가 아니라 당권 교체를 이뤄낸 결정자였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8377?sid=100
대변인단은 "김 후보 선출에 반드시 필요한, 당선 온도를 1도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면서 "단순히 (후보) 3명 중 3위가 아니라 당권 교체를 이뤄낸 결정자였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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