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 딴지일보 게시판에서는 민주당 진영 내의 인물이더라도 호감도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시판 이용자들은 정 의원, 유시민 작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에 매우 우호적이었고 일부 팬덤적 성향도 보였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선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부정적 여론이 심해졌다. 김민석 의원(전 국무총리)에 대해선 매우 적대적인 여론이 형성돼 있었다. 당대표 선거가 다가올수록 여론은 양극단으로 치닫는 양상이었다. 신조어 ‘문조털래유’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이곳 게시판에선 ‘한강새똥돼주길’ 등의 신조어로 대응하고 있었다.
https://v.daum.net/v/20260817060507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