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로 나뉘었던 전임 지도부 갈등에 대해 "그때 갈등은 지도부 내에서 '두 개의 태양' 등 과격한 어휘(등을 사용하는) 태도가 문제였다. 앞으로 최고위원회 내부에 이견 등을 저를 통해 듣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모든 내용은 박성준 대변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나가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진행자가 비공개회의에서 이견이 있더라도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언론에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냐고 묻자 "그렇다"며 "그것은 당인의 기본"이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