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號 인선 주목…지명직 최고위원엔 '청년'·사무총장 신정훈 물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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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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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이 당의 조직과 선거·공천 등 당의 살림을 총괄하는 만큼 대표와 사무총장 간에는 신뢰가 필수라는 점, 그리고 김 대표가 앞선 인터뷰에서 신 의원에게 공천혁신 업무를 맡기고 싶다고 한 점 등을 고려하면 유력한 시나리오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762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