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기자단 앞에서 거센 바람에 날아가는 누군가의 가발연임에 성공한 장동혁이 올린 눈물셀카 한강버스에 올랐다가 재판 지각하고 뛰어가는 오세훈 +맘에 안든다고 최고위 뛰쳐 나왔는데 아무도 찾으러 오는 사람이 없어서 집에만 있게된 최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