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고위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김 대표를 초대 국무총리로 선택한 데는 정세 판단 능력 외에도 복잡한 갈등 상황의 핵심을 명쾌하게 파악해 조정하는 능력 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라며 “향후 당·청 간 소통은 눈에 띄게 원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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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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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4871?sid=100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