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표 대비 다른 3명 표 비중 계산해봄
비중은 정청래 1, 최고위원 개인별 3분의2(합산2) 로 두고 계산함
1. 최민희는 인지도+초반 몰빵으로 초반에는 표를 엄청 잘 받다가, 뒤로 갈수록 정청래 표랑 비중이 맞춰짐
2. 한민수는 꾸준히 정청래랑 비슷하게 따라감
3. 이성윤은 초반에는 표를 별로 못받다가 후반(특히 서울경기)에서 정청래 표랑 비중이 맞춰짐
4. 전북이 튀는데, 이성윤이 전북 출신이라서 당대표는 다른 사람을 뽑고 최고위원은 이성윤을 뽑은 층이 꽤 있어보임
5. 다들 알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서울, 경기에서 세 후보가 비슷하게 표를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