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터도 우리쪽 스피커들 혹은 유툽 출연진들 너무 신망하는 거 자제해야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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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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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결의 의견을 낸다고 이입해서 내적친밀감 형성하고 그러다 지지하고
털교주 신봉하는 신도들하고 다를게 없어짐
항상 유툽이든 국회의원이든 절대적 신뢰 믿음은 버려야함
우리쪽 스피커도 너무 키워주면 안돼 걍 이쪽이든 중간선에서 놀게 해야지
한쪽이 커지면 결국은 그 안에서 매몰되는 사람이 많아질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