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1년짜리 보궐로 정(...)이 당대표 깜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 다행인걸까
대통령 제일 권력 쎄서 공약 이행할 수 있는 1년을 낭비해서 불행인걸까
지금으로선 후자인듯 ㅠㅠㅠ
하.......깜도 안되면서 그놈의 당대표 연임하겠다고 1년 낭비하고 지선 이후에 대처도 못해서 대통령 혼자 두들겨맞은 거 생각하면 진짜....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정(...)이 이번 지선에서 엄대엄으로 표 끌어모았지만 정작 대선주자급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저쪽의 구심점이 전대 지나면 조금씩 약해질 거라는 분석....
(하지만 조금만 자기네들 생각에 잘못하고 있다고 느끼면 들고 일어나겠지만...일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