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만 열심히 하던 찐 저관여로 살다가
계엄이후 정치 관심 가지고 지난 전대 때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당원가입하고 첫 전대인데
예전 전대 영상 같은 거 보면 답을 다 알고 봐서 그런가 이렇게 까진 아니었던 거 같은데 물론 봉주엔딩 만들기 까진 치열했을 것 같지만
이잼도 너무 압도적이라 그냥 당연히 당대가 된 기분이고
그런데 지금 현실은 진짜 처절하고 진짜 간절하고
몇달을 내리 전대걱정만 하고..
그래도 내일 드디어 여당이란게 생긴다는게ㅠ
우리용이만 좀 어떻게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