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 "당원님의 작년과 요즘 꿈은 무엇이었어요?"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난 있잖아요, 이재명과 함께 가는,
총선에서 완벽하게 이기는 민주당을 갖고 싶었어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고난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한 잔은 떠나간 1년을 위하여,
한 잔은 다가올 당대표와 함께할 시간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너를 보내며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신천지 없는) 하나님을 위하여
잘가라 적폐
https://youtube.com/shorts/6DNMWhrBi9Y?si=8p_-pTS6NArvTF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