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계라고 할 만큼 절을 잘 함
ㅋㅋㅋㅋㅋㅋ
삼천 배, 만 배 했던 적도 있는데
지금은 그냥 새벽 200배만 함
어제 전대 보고 흥분해서 새벽까지 놀다 보니
늦잠 자서 오늘 절을 안 했거든
약간 부정적인 감정 패턴이 올라올 듯해서
요가하고 절까지 마침
세상사를 통제할 수 없지만
스스로의 반응과 방향 설정은 온전히 내 몫이야
박서용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고
내일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도 간절함은 가지되
회복 탄력성과 중심을 잘 잡으려고...
코다리들아
일년 동안 우리 정말 힘들었고 열받고 간간이 또 도파민 터졌잖아
너네들 덕분에 버텼다
사랑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