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지나면 권당 10년차인데 진짜 개빡쳐서 당비 나갔다는 카톡 오면 ㅅㅂ 이거 걍 탈당해버려? 이럴 때가 더 많거든? 그래도 한번씩 오는 투표 기회에 소금 한알갱이 역활이라도 하려고 버틴다 ㅜㅜ
사실상 양당제 국가에서 국힘을 찍을 순 없고 민주당이라도 살리고 싶고..또 병신같은 의원들이 더 많지만 몇명 똑똑하고 열심히 하는 소수가 높은 자리 올라가길 바라면서 버티게 됨
글구 지금 2030 남성 중에 민주당 당원으로 몇명이나 있겠어?
다들 열받아도 탈당하지 말고 버텨자..개저씨들이 주인인 당이지만 버티면 우리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