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는 그때 그시절 서울대 최고 엘리트에 강성 운동권 레전드를 향한 리스펙+김대중 향수+젊은 시절부터 정치력 발휘했던 사람이 야인 생활 끝에 돌아왔는데 여기저기 빌어먹다 한푼줍쇼 각설이나 기웃기웃 찔러대는 사람으로 온 게 아니라 그 때 그 시절 이미지로, 심지어 외적으로도 여전히 추억 건드릴만한 사람이 임팩트있게 나타남ㅋㅋㅋ ㅈㄴ심장 웅장(우리 아빠 인상비평 참고) 존나 맛있는 게 뭔지 아는데 그 맛이 없어잉 떼잉 쯧 하던 어른층 저격임
요즘 젊은 사람들한테는 단순 서울대는 감 안오는데 웬 일 잘하는 중량감 있는 회귀물형 뉴페가 서울대하버드칭화대럿거스 학벌을 부채처럼 흔들며 등장함 이게 남자들한테는 친중 민주당이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됨.. 실제로 내 주변미터 풀이 넓은데(매일 나감 집에 있는 거 불가 모임은 내가 만들어서라도 나간다 이 글도 놀러가는 지하철에서 쓰는 중) 칭화대 가지고 찌르던 놈들 죄다 하버드럿거스로 방어막 엎어쓰고 태극기 뱃지 뒤집어진것만 중얼거림 지들도 아는 거임 능력치로 까는 게 안되는거.. 짹이나 여기저기 2030여성 지지세 붙은 것도 일잘하는 신선한 이미지+ 개저 특유 느끼함이 없음 가래끓는식도에음식집어넣다가커억거릴거같지않음 노꺼억꺼억맨 그의인생에코피리따위는없다 정도의 이미지 또한 좋은 인상을 줬다 하겠음 나이는 있지만 구태에 지겨운 느낌이 안 드는 게 김민석(+이재명도 카테는 좀 다르지만 용각산 납품은 안해도 될 것 같은 인상이지) 특징이고 이게 좀 아래로는 강훈식한준호에게도 있으니 민주당은 이제 김민석 필두로 이미지 쇄신이 필요함
잡담 김민석이 정혐 왔던 여기저기 층에 먹힐 인물이긴 해 젊은층에는 신선하고 어른들한테는 그리웠는데 없었던 아는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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