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프에서 노영희 만난 거 생각나는데 젊은 여자들한테 갑자기 ㅈㄴ사르르웃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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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조회 수 799
깜짝 놀랐음
뭐 싸인받고 이런 자리 낄 기회가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친절하긴 한데 젊은여성한테 유난히 사근사근함
갑자기 막 칭찬을 함 쥐어짜낸거같은 칭찬도 있어서 웃엇ㄴㄴ데 기억이안나네 암튼 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좀 귀여웠음ㅋㅋㅋ
나한테는 이름칭찬함ㅋㅋㅋㅋㅋㅋㅋ 아웅 이름이 너무 예뿌시네용 이러몈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