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5·18 민주화운동 왜곡·폄훼 논란과 관련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28225
박균택(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5·18 민주화운동 왜곡·폄훼 논란과 관련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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