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백 경정 측은 이날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임 검사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1514?sid=102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백 경정 측은 이날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임 검사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151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