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 문해력 똥망임

임기 단축 나온 맥락을 봐라
그리고 개헌 필요성에 대한 원론적 발언임
그러나 여권에서는 개헌을 하더라도 2028년 총선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한 뒤, 이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해인 2030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대선을 치르면 되는 만큼, 현재로선 임기 단축은 굳이 고려할 대상이 아니라는 반응이 나온다. 또 분권형 개헌 방안이 여러 갈래인 만큼 큰 틀의 개헌 필요성에 공감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개헌이라는 과제를 위해서는 여야 모두 기득권을 내려놓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원론적 차원에서 한 발언 아니었겠나"라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318220001356?dtypecode=pancode_poli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