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중학교 3학년 국어선생님이였습니다 그 선생님이 궁서체로 판서를 하는데 너무 멋있고 그래서 제가 흉내내서 그 필체고 싸인하는것도 엄청 흉내냈었다
onair 최: 전 선생님이였습니다 처음에는 / 정: 왜 선생님 하고 싶었어요? / 최: 그냥 선생님이 다 좋았다 만난 선생님이 다 좋아서 그건 되게 애기때고 그 다음엔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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