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송영길 후보 있잖아요 열심히 하셔서 저를 욕하셔서 장관으로 가는데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구요 저는 그렇게 될거 같다 이번 전대때 송영길후보가 기어한 바가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관으로 가면 외교부 장관 통일부 장관으로 갈거 같은데 제가 외통위원입니다 청문회를 제가 할수도 있습니다 저한테 잘하세요 청문회 통과하고 싶으면 아셨습니까?
한: 연설 뒤에 가니까 너무 네거티브를 많이 하는거에요 제가 참을수가 없는게 정청래 전대표님이 자기정치를 했다 이런부분을 참을수가 없어서 반박을 했다 우린 네거티브 안하잖아요 그리고 룰변경을 시도하길래 반박을 했고 레버리지법을 구분 못하는 분이 있어서 법과 시행령을 구분 못하시는 분이 있어서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