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금감원 사칭으로 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셀프감금'에 '나체촬영'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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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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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813120002927
태국 방콕에 거점을 두고 67억대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13일)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67억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11명을 범죄단체활동·전기통신사기환급법위반·성폭력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