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671&cp=nv
합수본은 ‘신천지 2인자’로 불린 고동안 전 총무의 횡령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조세포탈 의혹 사건을 모두 재판에 넘긴 합수본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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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신천지 2인자’로 불린 고동안 전 총무의 횡령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조세포탈 의혹 사건을 모두 재판에 넘긴 합수본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