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3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원 게시판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이 어제(12일) 있었던 것이 맞다”며 “최소한의 범위에서 협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2226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3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원 게시판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이 어제(12일) 있었던 것이 맞다”며 “최소한의 범위에서 협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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