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뭘 손까지 흔드십니까 하니까 보니까 반갑잖아 하셨잖아 이런건 자제해주세요
onair 한: 우리 대표님이 지난 1년가까이 볼때 어떻게 그렇게 억울한걸 잘참나 그건 대단하다 내공이 / 정: 지금..청비어천가 / 한: 제가 못마땅한건 그렇게 본인을 공격했어요 근데 저기서 모 최고위원이 나타났어 근데 손을 흔들더라고
24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