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러운게 하나 있는데 저도 글을 빨리쓰는데 언제죠? 점심먹다가 갑자기 막써서 연설문을 밥먹으면서 고치더라고 말지기자 1호였나요? 정봉주의원이 2호였나요? / 최: 제가 1호고 남편이 2호고 정봉주가 3호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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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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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지 다니면서 연애했어요?
최: 말지 그만두고 그 이후에
한: 제 연설문은 바로 올라가서 거기서 수정하기도 합니다
최: 말지 그만두고 그 이후에
한: 제 연설문은 바로 올라가서 거기서 수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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