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동혁이 열일하는 기사 보면서 실실대다 저쪽에서 정청래 이렇게 봤을 거 생각하니 너무 소름끼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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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조회 수 91
쌰갈...
내가 불난 남의 집 앞에서 팝콘 쳐먹고 옥수수 팔고
너무 즐거워한 나머지 나한테 이런 벌을 주시나 따위의 생각도 듦
쌰갈...
내가 불난 남의 집 앞에서 팝콘 쳐먹고 옥수수 팔고
너무 즐거워한 나머지 나한테 이런 벌을 주시나 따위의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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