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짜장면 사줬냐고 누가 물어봐서.. 짜장면 사줄려고 제가 평택까지 갔겠어요?용: 좋은거 사주셨어요송: 제가 밥한번 좋은거 사주고 위로를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평택에 가서 밥을 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