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만 찾고 소통은 안 되던데” .. 기자 지적에 10분간 폭발한 김민석 (악의적 헤드라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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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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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2pSWyMJ4Rs?si=LsjYyFTwsgYMEm6d
헤드라인 ㅅㅂ...
JTV 전북방송이라는데 기자 첫질문부터 기분나쁘고,
초코가 폭발하지도 않았음
기자 첫질문 :
“이렇게 오시면 늘 많은 약속들을 하시잖아요? 근데, 몇 년 전에 최고위원 출마하셨을때도 대담도 많이 했었고, 그리고 인제, 전북을 자주 찾아와서 소통을 하겠다 하는 약속을 그때 당시에도 많이 하셨거든요? 사실은 그 뒤로 한 번도 안오셨어요. 늘 저희가 정치인들에게 말씀을 많이 드리는 거는 필요하고 급할 때만 찾는다, 선거때만 찾아와서 표를 달라고 한다. (..??)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후보님의 보좌진들도 마찬가지였고, 필요하고 급할 때만 찾고 저희가 필요할 때는 정작 소통이 안되는, 그런 불통의 이미지가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실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