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ai 발전으로 시대가 변한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대학 레벨 같은게 의미 없어져서
학교 이름보다 소속 되어 있는 교수들 라인업이나 교수가 쓴 논문 같은 학문적 성과 보고 그 교수 밑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그런 동기들이 대학 선택에 더 영향력 있는 기준이 된다거나,
학자될 애들이나 연구 하고 싶은 애들이 뭐 학문을 더 심도깊게 연구하기 위해 가고 나머지는 안 가는 거 아닌 이상
난 그게 옳은 방향인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채점이나 평가의 공정성도 중요한데, 그러면 결국 그 서술형이란 것도 어느정도 규격화된 답안 툴이 있단 말임
걍 단답형 주관식 비중 늘리는 것 까지야 뭐 번호 찍는거로 얻어걸린 애들 거르는 용으로 쓸 수도 있다 쳐도, 서술형은 결국 그거 분석해주는 전담 인력들 붙어서 코칭 받는 애랑 안 받는 애랑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