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민석후보와 서로 각을 세우고 험한말 주고 받는데 당대표가 되면 서로 다 털수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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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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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저는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 지지율이 올라가고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가면 많은 지지자들께서 안정감,안도감, 신뢰감이 들거라 생각함
지금 권리당원들께서는 정청래에 대한 신뢰, 진정성 이런 부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복원할거라 생각함
김)
지지율은 그렇다치고 제말은 김민석 후보와의 관계는 회복될까?
정)
신천지 의혹제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의혹해소를 하는 차원에서 당대표가 된다면 당연히 조치해야 하고 그것과 무관하게 김민석, 정청래 개인은 아니지 않음
김민석을 지지한 당원들 정청래를 당원들.. 당원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해야함
제가 그렇게 하겠음
김)
당원들과는 그런데 김민석후보와는 관계 복원됨?
정)
저는 그렇게 쪼잔하지 않음
통크게 지금까지 정치해왔고 사적인 감정에 빠지지도 않음
컷오프 당했어도 공천탈락했어도 탈당하지 않고 당을 위해 헌신함
선당후사 대승적 차원에서 김민석 의원 품어안겠음
김)
당대표가 안되도 똑같이 할 수 있음?
정)
당대표가 안되는것도 당원들이 선택, 결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겸허히 수용할것
당내 화합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선거에서 질수도, 이길수도 있음
문제는 당을 향한 또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한 단심 진정성이라 생각함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어도 지금까지 20년넘게 민주당 깃발들고 개혁하고 또 개혁하는 국회의원으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