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근우회 행사 사진도 있는데 어제 SNS 해명에서는 총선 당시 몰랐다고 하길래
총선은 2024년 봄이고 아직 후보니까 몰랐었나? 그 뒤 그 지역구 담당이니까 초대 받은 건가? 나름 선해했었는데
오늘 영상에선 마치 신천지 이희자의 존재를 올초에 온 국민들에게 알려질 때 지도 그제서야 알게 된 것 처럼 말하네?
정청래랑 오랫동안 그 동네에서 정치하고 구청장 하고 있는 유동균이 근우회 이희자랑 알고 지낸 지 20년 됐다는 인터뷰도 있고 이희자가 그 동네에서 행사한게 일이년된 일도 아니고 이지은 본인도 마포쪽에서 근무경력이 있던데 경찰간부가 지역 영향력 있는 인사를 몰랐다니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지만 추미애도 원희룡도 정청래도 이지은도 초대하면 다 가는 정도? 그냥 다 우연임? 근우회가 신천지인 줄 몰랐다고 하겠네 이젠